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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직접 만든다 기획] 칼리타 웨이브 세트, 두번째

약 10% 할인된 가격 / 구성품 : 칼리타 웨이브 글라스 드리퍼 155(체리핑크) + 칼리타 서버 300G + 칼리타 웨이브 필터 155 + 칼리타 호소구치 호로포트 1L

 

Price : 99,800won
규격 :
브랜드 : 칼리타
제조회사/원산지 :
상품번호 : 299858  
Quantity :  
 
 
  
 
 

 

 

 

없으면 직접 만든다 기획

칼리타 웨이브 세트, 그 두번째

 

 

 

 

 

구성품

 

칼리타 웨이브 글라스 드리퍼 155 - 체리핑크

칼리타 서버 300G

칼리타 웨이브 필터 155

칼리타 호소구치 호로포트 1L

 

* 전부 칼리타 정품이에요!!!

 

 

 

 

 

집에서 핸드 드립 커피를 내려마시고 싶은데, 스킬이 부족해서 고민이신가요?

칼리타 웨이브 드리퍼를 선택하세요.

 

 

 

칼리타 웨이브 드리퍼는 드립 입문자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드리퍼에요.

반면에 드립 고수들에게는 기존 칼리타 드리퍼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참 알쏭다쏭한 칼리타 웨이브 드리퍼.

 

 

레시피를 제공해드리고자 칼리타 웨이브 드리퍼로 연구를 시작했는데,

한 3-4번 정도 해보면 잡힐꺼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게 안되는거에요.

정말 엄청 많이 있었던 필터지가 거의 없어질 정도로 연구하다가 깨달은 바는,

이 드리퍼는 철저히 입문자들에게 맞춰진 드리퍼라는 결론.

 

 

칼리타 웨이브 드리퍼는

커피의 디테일한 맛을 조절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대충 드립을 해도 맛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요.

그런 이유로 초보자에겐 유리하고, 전문가가 쓰기엔 다소 답답한 드리퍼인것 같아요.

 

 

칼리타 사에서 웨이브 시리즈를 많이 밀고 있는지,

엄청 많은 종류의 웨이브 시리즈가 있는데요.

그중, 이번에 저희가 사용한 드리퍼는

비주얼 갑인 칼리타 웨이브 글라스 드리퍼 155-체리핑크 에요.

(155는 1-2인용, 185는 3-4인용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기존 저희 딸깍발이의 드립 방식은 액기스 방식이지만,

칼리타 웨이브는 한잔 전체를 다 내리는 방식을 택했어요.

아무래도 드립 입문자 분들은 물줄기나 물의 양을 조절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한잔을 다 추출하시는 분들이 많을것이라 생각했거든요.

 

 

레시피는 아주 간단해요.

 

1. 필터지를 린스하고,

2. 핸드 드립용으로 분쇄된 원두 10g을 넣어요.

3. 불림물을 붓고, 30초를 기다립니다.

4. 30초가 다 되면, 1분 10초가 될때까지 계속 물을 부어요.

5. 1분 30초까지만 추출한 뒤, 드리퍼를 옮겨 추출을 멈춰요.

6. 그리고 서버에 담긴 커피를 컵에 담아 커피를 드시면 되요.

 

 

저희는 에티오피아 스페셜을 사용해서 내렸어요.

 

 

 

 

웨이브는 필터지는 신기하게 생겼죠?

드리퍼에 필터지를 깔고, 뜨거운 물로 린스해 주세요.

 

 

 

핸드 드립용으로 분쇄된 원두 10g을 담아주세요.

살짝 흔들어 수평도 맞춰주시고요.

 

 

 

가운데부터 시작해서 나선형으로 불림물을 부어주세요.

30초 동안 몇방울 떨어질 정도로 부어주세요.

칼리타 웨이브 필터지는 서버에 전면이 붙어 있지 않기 때문에

물을 부을때, 물줄기가 필터지에 바로 닿을 가능성이 커요.

물줄기가 직접적으로 필터지에 닿으면 안되니까 주의해 주세요.

 

 

 

불림물을 부었으면, 30초를 기다립니다.

 

 

 

30초가 지나면 물을 부어요.

처음 불림물을 부을 때와 마찬가지로, 가운데에서부터 시작해서 나선형으로 계속 부어주세요.

 

 

 

계속 부어요. 한잔은 150-200ml 정도에요.

저희는 200ml 정도로 추출했어요.

 

 

 

계속 부어요. 1분 10초까지.

 

 

 

시원하게 커피가 추출이 되고 있네요.

 

 

 

1분 10초까지만 물을 붓고, 1분 30초가 될때까지는 커피가 추출되는 걸 기다리세요.

 

 

 

추출한 커피는 200ml에 살짝 못 미치네요.

 

 

 

서버에 담긴 커피를 잔에 부어주세요.

 

 

 

자 완성.

불림물 붓고 기다리는 시간까지 더해서 총 추출시간은 1분 30초에요.

비교적 빨리 추출했네요.

아무래도 한잔을 전부 추출하다보니까, 잔맛이 나는 것을 우려해서 시간을 짧게 조절했어요.

 

 

 

정말로, 진짜로,

칼리타 웨이브는 핸드 드립 초보들에게 아주 적합한 드리퍼에요.

물줄기 조절이나 디테일한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해도 비교적 맛이 균일하게 나와요.

드립을 잘하는 사람도이 내린것도, 익숙치 않은 사람이 내린것도 그리 큰차이가 느껴지지 않아요.

 

 

 

집에서 핸드 드립 커피를 내려마시고 싶은데, 스킬이 부족해서 고민이신가요?

칼리타 웨이브 드리퍼를 선택하세요.

그리고 위의 레시피대로 한번 내려서 드셔보세요.

이제껏 스스로 내린 커피 중에 제일 맛있게 내려졌을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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